'내 볼인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2 23: 42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국민은행의 신정자(가운데)가 장신들의 틈바구니에서 리바운드볼을 놓치자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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