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은 벤치에, 정은순은 마이크 앞에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2 23: 46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신한은행의 전주원 코치(왼쪽)가 삼성생명과의 경기를 심각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뒤로 함께 주부선수로 활약하다 은퇴한 정은순(오른쪽)이 장내 해설을 위해 마이크를 잡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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