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지 말란 말이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2 23: 47

2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서 삼성생명의 이미선(왼쪽)이 신한은행 진미정의 볼을 가로채 레이업 슛으로 연결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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