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용산의 사무실에서 열린 한국축구지도자협의회 기자회견에서 김호 공동회장(왼쪽)이 오는 18일로 예정된 대한축구협회 대의원총회에 앞서 지도자협의회 측과 정몽준 축구협회장이 직접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것을 주장하고 있다. 오른쪽은 차경복 공동회장./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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