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럴 수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5 00: 29

창원 LG의 조우현이 몸을 던지며 건져낸 공이 서울 SK 박재헌 손으로 들어가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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