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주 F1계의 ‘황제’로 불리는 미하엘 슈마허(36. 독일)가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으로 1000만 달러(한화 약 110억 원)을 쾌척했다고 그의 개인매니저가 전했다.
에 따르면 슈마허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킨 쓰나미 피해를 못본체할 수 없었다”며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 사실을 밝혔다는 것이다.
슈마허는 작년 시즌 사상 최초로 5연속, 개인통산 7번째 년간 종합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연 수입이 수백억 원에 달해 세계 스포츠 선수 수입랭킹 상위에 올라 있다.
자동차 경주 F1계의 ‘황제’로 불리는 미하엘 슈마허(36. 독일)가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기금으로 1000만 달러(한화 약 110억 원)을 쾌척했다고 그의 개인매니저가 전했다.
에 따르면 슈마허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킨 쓰나미 피해를 못본체할 수 없었다”며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 사실을 밝혔다는 것이다.
슈마허는 작년 시즌 사상 최초로 5연속, 개인통산 7번째 년간 종합 우승을 거두었다. 그는 연 수입이 수백억 원에 달해 세계 스포츠 선수 수입랭킹 상위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