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줄까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5 21: 32

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경기서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부산 KTF 맥기와 미나케가 더블 팀으로 달라 붙자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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