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작년 팀 MVP 윌커슨과 재계약
OSEN 김정민 기자 cjo 기자
발행 2005.01.07 09: 39

워싱턴 내셔널스가 지난 시즌 팀 MVP 브래드 윌커슨과 305만달러에 1년 계약을 맺음으로써 연봉조정중재를 피하게 됐다.
윌커슨은 지난 시즌 외야수와 1루수로 활약하며 160경기에 출장, 타율 2할5푼5리 32홈런 67타점을 기록하는 등 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였고 시즌 후 메이저리그 올스타 자격으로 미일 올스타시리즈에 출전하는 등 데뷔 후 최고의 해를 보냈다.
윌커슨과 계약함으로써 내셔널스의 연봉조정신청자는 1루수 닉 존슨. 선발투수 토니 아마스 주니어, 오카 도모카즈 등 3명으로 줄어들었다.
워싱턴 내셔널스가 지난 시즌 팀 MVP 브래드 윌커슨과 305만달러에 1년 계약을 맺음으로써 연봉조정중재를 피하게 됐다.
윌커슨은 지난 시즌 외야수와 1루수로 활약하며 160경기에 출장, 타율 2할5푼5리 32홈런 67타점을 기록하는 등 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였고 시즌 후 메이저리그 올스타 자격으로 미일 올스타시리즈에 출전하는 등 데뷔 후 최고의 해를 보냈다.
윌커슨과 계약함으로써 내셔널스의 연봉조정신청자는 1루수 닉 존슨. 선발투수 토니 아르마스 주니어, 오카 도모카즈 등 3명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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