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끝에 침바르는 것은 습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7 21: 55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신시내티 레즈의 봉중근이 7일 캐치볼을 하다 손가락에 침을 바르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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