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저희가 들게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7 21: 59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티 배팅한 볼을 직접 주워 담아 들고 오자 이 곳에서 전지 훈련 중인 서울고 선수들이 자기가 들겠다며 바구니를 받아 들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