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의 헤딩 동점골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7 22: 06

청소년대표팀의 박주영(오른쪽에서 세번째)이 7일 남해 스포츠파크서 가진 부경대와의 연습경기에서 후반 0-1로 뒤지던 상황서 헤딩으로 동점골을 넣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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