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용,'주영아! 더 빨리 줘야지'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8 14: 48

8일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벌어진 호남대와의 연습 경기서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오른쪽)이 공격 콤비인 김승용(왼쪽)에게 패스했으나 타이밍이 늦어 뒤를 돌아보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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