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R&B 스타 아샨티가 전세계 농구팬에게 환상의 무대를 선보인다.
아샨티는 다음달 21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너기츠 홈구장인 펲시센터에서 벌어지는 2005 NBA 올스타전 하프타임 때 축하 공연을 갖는다.
아샨티는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처럼 6살 때부터 교회 성가대에서 가스펠 코러스를 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아샨티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팝스타다.
지난해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벌어진 2004년 올스타전 때는 비욘세가 노래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