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들의 망중한(2)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5.01.09 13: 30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훈련 중인 최희섭과 봉중근이 농구로 여가 시간을 즐기고 있다. 최희섭(오른쪽)이 큰 키를 이용, 봉중근의 슛을 블록하기 위해 껑충 뛰어오르고 있다./남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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