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박동혁, 너는 오자마자 아프냐?'
OSEN 기자
발행 2005.01.09 16: 32

9일(한국시간) 새벽 로스앤젤레스에 도착, 뉴 오타니 호텔에 여장을 푼 뒤 비를 맞으며 간단한 첫 훈련을 소화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 본프레레 감독이 훈련 후 왼 무릎에 테이핑을 하는 수비수 박동혁(왼쪽)의 모습을 걱정스런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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