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로 침통한 전자랜드 벤치
OSEN 기자
발행 2005.01.09 17: 37

9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패배가 확실시 되자 인천 전자랜드의 박수교 감독(왼쪽)과 이호근 코치가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전자랜드는 7연패를 기록했다. /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