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이 엉키니 X자가 됐네
OSEN 기자
발행 2005.01.09 17: 45

9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서울 SK의 크리스 랭(오른쪽)이 인천 전자랜드 새 용병 루커의 블록을 피해 레이업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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