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에서 팀 유니폼으로 갈아 입는 김동주
OSEN 기자
발행 2005.01.10 11: 49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던 두산 김동주가 김경문 감독과 약속한 대로 10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구단 시무식에 참가, 훈련을 재개했다. 김동주가 두산 라커에서 유니폼으로 갈아 입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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