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동주야! 잘 왔다'
OSEN 기자
발행 2005.01.10 11: 50

지난해 시즌 종료 후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두산 김동주가 10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구단 시무식에 참석, 야구를 재개했다. 인사차 감독실에 들른 김동주를 김경문 감독(오른쪽)이 어깨를 두드려 주며 악수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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