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 밝아진 김동주
OSEN 기자
발행 2005.01.10 11: 52

지난해 시즌 후 돌연 은퇴를 선언한 뒤 10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시무식에 참석한 김동주가 처음의 어색한 표정에서 차츰 시간이 흐르자 밝은 모습을 되찾았다. 김동주가 라커에서 강인권(가운데)장원진 등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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