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의 백넘버는 24번
OSEN 기자
발행 2005.01.12 16: 03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복귀, 수원 삼성에 입단한 송종국이 12일 입단식에서 백넘버 24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인터뷰하고 있다. 송종국은 수원에 빈 번호가 24번밖에 없어 달게 됐다고 조크를 던져 좌중을 웃겼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