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잡지마
OSEN 기자
발행 2005.01.13 12: 14

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경기에서 전주 KCC 민렌드(오른쪽)가 흐르는 볼을 잡으려는 서울 삼성 서장훈의 팔을 붙잡으며 저지하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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