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야
OSEN 기자
발행 2005.01.13 12: 18

12일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서울 삼성의 헨드릭스가 바닥에 흐르는 공을 잡으려 몸을 날렸지만 전주 KCC의 워드가 한발앞서 낚아채자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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