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세무 조사하라'
OSEN 기자
발행 2005.01.13 15: 29

한국축구지도자협의회의 최길수 박병주 김호 차경복(왼쪽으로부터) 전 감독들이 13일 국세청에 대한축구협회의 세무 조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한 뒤 청사를 나오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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