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국세청을 찾아 왔나'
OSEN 기자
발행 2005.01.13 15: 33

한국축구지도자협의회의 김호 공동회장(오른쪽)과 박병주 사무국장이 13일 국세청에 대한축구협회의 세무 조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