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화, '훈련이 항상 이렇게 재미있다면'
OSEN 기자
발행 2005.01.14 16: 38

LG 트윈스 야구단이 15일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14일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마무리 훈련을 했다. 서승화(가운데)가 동료들과 농구공 빼앗기로 순발력을 다지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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