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로 돌아온 안재만
OSEN 기자
발행 2005.01.14 16: 40

LG 트윈스 야구단이 15일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14일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마무리 훈련을 했다. 김재현의 보상선수로 SK에서 돌아온 안재만(왼쪽)이 유지현 코치가 토스해주는 볼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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