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빈과 유지현 코치, 동기에서 이제는 사제지간(?)
OSEN 기자
발행 2005.01.14 16: 41

LG 트윈스 야구단이 15일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14일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마무리 훈련을 했다. 공익 근무 요원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서용빈이 이제는 지도자가 된 동기생 유지현 코치가 토스해 주는 볼을 잡으며 훈련을 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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