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빈, '1루는 원래 내 자리'
OSEN 기자
발행 2005.01.14 16: 44

LG 트윈스 야구단이 15일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14일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마무리 훈련을 했다. 공익 근무 요원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서용빈이 실내 연습장에서 힘차게 베트를 돌리고 있다./ 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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