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감독의 지시를 듣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OSEN 기자
발행 2005.01.15 15: 38

한국 축구대표 선수들이 15일(이하 한국시간) 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주경기장인 메모리얼 콜러시엄 구장서 콜롬비아와의 친선 경기를 하루 앞두고 훈련에 들어가기 직전 본프레레 감독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있다. 파란 하늘이 인상적이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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