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테니스 여왕인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23)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탄력있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미국의 연예대중잡지인 가 최근 게재한 '스타들의 신년맞이 비키니 사진' 중에 스포츠 스타로는 유일하게 세레나 윌리엄스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 잡지는 여배우 우마 서먼 등과 함께 게제한 세레나의 사진에는 '세계 최고의 몸매일까'라는 소제목을 붙인 뒤 세레나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곁들였다.
이 잡지는 ‘세레나는 중국 음식과 요가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미국의 유명한 피트니스클럽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에드워드 자코스키 박사는 "세레나가 살을 조금 빼면 더 빨라지고 더 좋아질 것"이라며 약간의 다이어트를 권유했다.
패션감각이 떨어지는 스포츠스타로 손꼽히고 있는 세레나가 과연 더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 전선'에 뛰어들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