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서장훈 "지존은 하나"
OSEN 기자
발행 2005.01.16 23: 51

원주 TG 삼보의 김주성(왼쪽)이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경기에서 서울 삼성 서장훈을 앞에두고 슛을 던지고 있다. /잠실실내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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