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 블록은 나의 몫
OSEN 기자
발행 2005.01.16 23: 59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전에서 원주 TG 삼보의 장신센터 김주성이 삼성 박성배의 레이업 슛을 블록 하기위해 뛰어오르고 있다./잠실실내체=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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