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박 감독, '내 당구 실력 알죠?'
OSEN 기자
발행 2005.01.17 16: 15

현대 유니콘스가 17일 원당 훈련장에서 포토데이 행사를 가졌다. 김재박 감독이 사진 촬영을 먼저 끝내고 휴게실에 있는 당구대에서 당구를 치고 있다. 김 감독은 야구인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이다. 본인은 700점이라고 하나 주변에서는 이구동성으로 1000점 실력이라고 얘기한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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