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투수 19일 괌 훈련 출발
OSEN 스포츠취재팀 poc 기자
발행 2005.01.18 12: 55

SK 와이번스 투수 전원이 19일부터 괌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훈련은 2월 2일까지 14박 15일 동안 괌 파세오 구장서 이뤄지고 일본인 가토 하지메 신임 투수코치를 필두로 김상진 투수코치, 박철영 배터리 코치 등이 지휘하며 조웅천 이승호 엄정욱 등 투수 14명 전원과 포수 3명 등이 참가한다. 조범현 감독은 당초 일정을 바꿔 25일께 출국할 예정.
이후 훈련을 마친 뒤 오키나와 캠프로 이동, 선수단 본진과 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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