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항에서 만난 선동렬 감독과 임창용
OSEN 기자
발행 2005.01.18 18: 40

18일 인천공항에서 오고 가다가 만난 삼성라이온즈 선동렬 감독과 임창용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선 감독은 선수단 1진을 이끌고 전지훈련지인 괌으로, 임창용은 일본 돗토리에서 귀국하는 길이었다. /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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