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코 친 배영수, 시원해요
OSEN 기자
발행 2005.01.18 19: 20

18일 괌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배영수가 거의 배코를 치다시피한 짧은 머리로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배영수는 “돈을 아끼기 위해서” 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전훈에 임하는 그의 정신자세를 엿 볼 수 있었다. /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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