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복, 스폰서십 조인식
OSEN 기자
발행 2005.01.19 10: 28

현대 유니콘스가 스포츠용품 전문 업체 리복과 2005년 스폰서십 계약을 했다. 현대는 2억 5000만 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지원 받는 대신 유니폼과 홈페이지 등에 리복 브랜드를 광고할 예정이다. 현대는 2003년에는 나이키, 2004년에는 휠라와 스폰서십 계약한 바 있다. 김용휘 현대 사장과 마이클 콘로 한국리복 사장이 조인식 후 유니폼을 들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현대 유니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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