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합동 훈련하고 있는 박찬호(왼쪽)와 구대성이 19일 USC 구장에서 휴식 시간에 그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그립에 대해 얘기를 주고 받는 박찬호와 구대성
OSEN
기자
발행 2005.01.19 16: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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