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24일 전지훈련 출발
OSEN 스포츠취재팀 poc 기자
발행 2005.01.20 11: 04

2년 연속 한국시리즈 패권을 차지한 현대 유니콘스가 24일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로 출국, 45일 간의 장정에 오른다.
김재박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총 51명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2월 23일까지 브래든턴에 있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연습장인 파이어리트 시티에서 치러진다. 이어 2월 24일 일본 후쿠오카로 이동,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 및 두산 롯데 한화 등과 연습 게임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고 3월 9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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