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로스앤젤레스 콜러시엄 구장에서 벌어진 파라과이와의 친선 경기서 한국 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김남일이 동료에게 패스하고 있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파라과이전서 패스하는 김남일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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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1.20 16: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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