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 대열에 동참한 구대성 부부
OSEN 기자
발행 2005.01.20 17: 03

로스앤젤레스에서 박찬호와 합동 훈련 중인 구대성이 20일 부인과 함께 한국-파라과이전이 열린 콜러시엄 구장을 찾아 와 관전하고 있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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