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알지
OSEN 기자
발행 2005.01.20 19: 50

원주 TG삼보의 김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박상률이 바닥에 흐르는 볼을 잡으려 몸을 날리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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