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편이야, 손대지마
OSEN 기자
발행 2005.01.20 21: 08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리바운드를 잡자 뒤에 있던 팀 동료 왓킨스가 안전하게 볼을 잡을 수 있도록 감싸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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