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풀고 있는 김진규
OSEN 기자
발행 2005.01.21 11: 23

'스웨덴전에서는 결승골도 한 번 넣어 볼까.' 한국 축구 대표팀의 김진규가 21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홈디포 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가진 훈련서 몸을 풀며 뭔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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