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감독, '나도 몸 풀어야지'
OSEN 기자
발행 2005.01.21 11: 24

한국 축구 대표선수들이 21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홈디포 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훈련에 들어가기 앞서 몸을 푸는 동안 본프레레 감독도 볼을 가볍게 차며 운동하고 있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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