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을 마치고 먼저 나오는 코칭스태프
OSEN 기자
발행 2005.01.21 11: 26

21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홈디포 스타디움 보조구장에서 가진 훈련을 마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야스퍼트 피지컬 트레이너, 본프레레 감독, 정기동 GK코치, 이춘석 수석코치(왼쪽으로부터)가 먼저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LA=린다 박 통신원 linda@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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