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를 우승시키겠습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1.21 11: 28

친정팀인 울산 현대로 복귀,21일 타워호텔에서 입단식을 가진 유상철이 엄지손가락을 내밀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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