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 킴과 롤리 팝, 우리 기술 잘 봤죠
OSEN 기자
발행 2005.01.22 22: 33

NWA 2005코리아 어택 레슬링에서 한국계 미국인인 게일 킴(왼쪽)과 롤리 팝이 한조를 이루어 니디아, 말리아 조를 꺾은 뒤 관중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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