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여성 레슬러, 게일 킴이 이겼다
OSEN 기자
발행 2005.01.22 22: 50

22일 NWA 2005코리아 어택 경기가 올림픽 공원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려 한국계 섹시 레슬러 게일 킴이 놀리 팝과 한조를 이루어 니디아 말리아 조를 이겼다. 게일 킴이 니디아를 폴로 누른 뒤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링에 올라 좋아하고 있다. /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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